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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LW Climber 7구매후기 우리집 2호 3D프린터카테고리 없음 2021. 2. 6. 13:29
우리집 2호의 3D 프린터 구매 - XTLW Climber 7 구매 및 조립시 주의사항 XTLW Climber 7 특징 어제 3D 프린터 1호에 대한 이야기 (+경단녀 아줌마 창업일기)에 이어 오늘은 2호의 3D 프린터 구매 조립 특징을 기록합니다.(프린터의 특징 부분은 남편창수를 사용합니다.) ^^ ) 작년 구매한 3D 프린터 우리집 1호는 Tarantula Pro.Prusa i3, Creality Ender3 제품의 복사모델로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지난주 새로 구입한 2호기 제품명은 XTLW Climber 7. Climber7은 Ender 5 Ultimaker 3 BCN3D Sigma의 하이브리드 복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Ender 5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몇 백만원 이상의 고가 장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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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여아 선물 추천 순위 라탄바스켓 유치원 유아자전거 4륜차 18인치 자전거 로얄키즈 클래식 부산 BIFC 어린이집 7세평균키카테고리 없음 2021. 2. 4. 11:40
어서오십시요워크아웃 자전거 매장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합리적인 금액으로 온, 오프라인에서 많은 인기를 끈 아동 자전거 로얄 키즈 클래식 18인치 사륜차가 입고되었습니다.어린이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보조바퀴가 달려있어 성장에 따라 탈주 후 이륜차로도 사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2021년 로얄키즈 클래식 18인치 : 260,000원 2021년 로얄키즈 클래식 18인치 : 260,000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BIFC몰 229호에 위치: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40BIFC몰 229호 워크아웃(WORK OUT) 운영시간:11:00 - 20:00(주말예약제 운영중)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워크아웃(WORK OUT)검색(1:1채팅문의가능)매장전화번호:05030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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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맛집 담양여행코스 담양숙소를 정리한다. 전라도 담양여행 준비 : 내장산카테고리 없음 2021. 2. 3. 20:54
사촌동생이 여름휴가를 같이 가자고 섭외가 들어와서 공휴일과 휴가일을 찾다가 갑자기 3월 1일 공휴일이 금요일이라는 것을 발견!! 트둥이 그렇지 않아도 날씨가 풀려서 등산이 근질근질했다.(겨울에는 오빠가 발이야.) 치고 어느 산도 못 가ㅜㅜ) 그렇게 이번 주말은 떠난다. 절대로 산이 있는 곳에!!! 전라도 여행은약 5년 전 전주와 지리산(남원구례)을 다녀온 것이 전부고 내 머릿속의 데이터가 없어도 별로 없다. 그리고 내 목적은 산이라서.. 확실히 그 근처 베이스캠프로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전라도 여행지 지역 정하기!전라도 등산에 적합한 장소, 깨끗한 장소 찾기 자, 그럼 지도를 펼쳐 보고, 먼저 전라도의 산을 찾아가 보았다.아직 형의 부상이 모두 회복되지 않아 지리산은 패스. 적당히 등산도 하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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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어! 수원떡비 아침 대용떡 안판솔기카테고리 없음 2021. 2. 3. 09:49
배송상태는 아주 휴륜~ 보냉제도 녹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대박나세요~^^ 아침 대용 떡인 안빵솔기. 막냉이도 떡을~ 찢어보고 싶다.네^^ 수원떡비는 전국배송 가능합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설기종류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6만원 이상은 무료 배송입니다 달고 맛있었어요! 호빵보다 호빵설기는 쫄깃쫄깃해요! 아침 대용의 떡을 여러가지 먹어 보고 싶은 분, 최근에는 여름 방학에 집에 있습니다만, 아이들 간식이 고민인 분에게 추천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dukbi/products [수원떡비] 정성을 다해 만드는 수원떡비입니다. 답례떡 맞춤떡 결혼화바지 떡케이크 smartst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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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 심사 검도카테고리 없음 2021. 2. 1. 07:41
올 8월 아이가 갑자기 검도를 배우고 싶다며 도장을 알아보고 가게 했다. 코로나가 조금 느슨해질 때라 등록했다가 배우기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확산세로 돌아섰다. 재등록을 하지 않아 아이가 힘들다고 하면서도 다니고 싶어 하기 때문에 주 3회 아이들이 가장 적은 시간대에 보낸다. 2개월간의 수련을 거친 뒤 지난주 금요일 첫 승급심사를 했다. 칼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정복과 띠를 단단히 매고 손을 잡고 도장으로 향했다. 어느새 선선해진 가을 밤공기가 기분 좋은 금요일이었다. 올라가는 길에 엄마, 기억이 안 나!라며 걱정했는데 도장에 도착하자 평소와 조금 달라 보이는 분위기에 더 긴장한 모양이다. 함께 수련하는 백대 누나가 오지 않아 혼자 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애를 먹었다. 실제로는 잘하는데도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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